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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분노 공포 해탈 포기
엠마는 변이와 아팩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걸까, 만약에 둘 다 없이 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터넷이 또
스스로 설명 못 하는 것은 아는 게 아니듯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목표는 꿈인가, 어려운 목표에 가능성만 가진 채로 포기하는 것 그게 전부인가
더 도 덜도 말고 필요 이상의 노력은 독이란 말이 조언으로 받들이는 우린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쓴 독은 뱉는 현명한 결과냐 독이라도 씹어보는 아둔한 도전이냐
변이 논타겟까진 안 바라니깐 제발 비둘기 궁 투사체 판정 좀 바꿔다오
엠마하는 사람도 변이가 싫고 당하는 사람도 변이가 싫다면 변이는 왜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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