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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이이이이인 고야아앙이이잉 서부를 돌아다녀요오오오
눅눅 노곤 고양이는 짐정리를 해요
눅눅해서 녹아내려버려어......
뚜방뚜방 푹쉬다온 불성실한 고냔니가 짐을 정리해요
머리가 핑핑돈다 배그를 못해서일까 월급을 못받아서 일까
비가 폭우처럼 쏟아져서 기운없는 고냔니
죽다 3일만에 부활한 고냔니 다시 오다 (약기운졸림)
게으른 토요일의 고냔니 든쟌!!
주말이 앞인데 피곤한 고양이..... 원신뉴비가 1시간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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