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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왜소한 방송이... 방송일리가 없지 않은가
새벽이 내가 되는 것... 그것이 '새벽 작업'이다...
이젠... 술 마시지 마라...
마감이란... 작업에 매달리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세 상 이 치 가 그 래 .
내가 아직도 방송을 안켠 것처럼 보이나보군.
잘있었나? 치지직 제군. 마감의 시작이다. 우선은 홍차라도 한 잔할까?
잊어버린거야? 지금 이렇게 방송을 켜서 작업하는 것도 전부 츠키시마씨 덕분이잖아...!
도대체 언제부터 내가 방송을 켜지 않았다고 착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