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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 자기 소개하면, 전과자.
오늘 할까, 콘ㄷ도 살까.
내가 아님 누가 하냐, 네 감정 쓰레기통을.
나 반지하에서 여기까지 왔어.
너의 그림이 좋아, 네 취향이 좋아, 네 건반이 좋아, 네 상처가 좋아.
더 이상 비가 새지 않는 천장과, 바퀴벌레가 나오지 않는 방
이게 다 살아있다는 증거잖아.
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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