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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하세요 (۶•̀ᴗ•́)۶
포기는 배추를 셀 때.. 그리고 도태됐을 때 쓰는 말이야.
미스릴.. 그댈 당연시 했던 내가 어리석었소. 다시 한번 그대를 품고 싶소.
메테오라이트..? 뭔가 익숙한.. 들어본 것 같은.. 포근한 이름...
본좌는 미스릴 출신이느니라. 놔라 이거
(۶•̀ᴗ•́)۶
챌 달리기 (현재 플래티넘4)
그냥 웃음이 많음 ㅋㅋ 님들도 웃으셈 기분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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