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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차] 내일이 월요일이랍니다 그대들
누구든 좋으니까 이야기가 하고 싶은 밤
[23일차] 일단 게임 하는 날이니 슝더슝이라도..
[22일차] 그 유명한 장난감 공장 공포 게임
졸린데 잠은 안 오고 방송이 키고 싶은 때
[21일차] 콜라로는 목을 개운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20일차] 고양이 마리오 클리어 못 한 함장
[19일차] 함장의 다크소울 3일차
[18일차] 각오해라... 함장이 오늘 산나비의 끝을 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