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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참] 배그요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아제가진짜3월달에너무힘들어서방송을켜서하소연을하려다가어느덧4월달이더라고요그래서늦게나마방송을키고하소연할려했는데배그를하게된거있죠그래서저는오늘배그를해볼꺼에요근데진짜요즘틸티드많이쓰던데
묵뭅의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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