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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손을 너무많이대버리면 시들어버리지. 마음또한 마찬가지다 어떻게든 해볼려고 한다고해도 지금의 방식으로 아주 조금 마음에 손을 너무많이대면 마음또한 시들어버린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처음부터 손수 만든것을 선물받으면 누구라도 기쁘지. 그리고 복수또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해낸다면 그것도 필시 기분이좋다.
이야기속 해피엔딩은 악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며 그 악을 단죄해야지 비로서 완성이다. 그렇다면 만들어진 악따위가 아닌 스스로 악인을 자처해 모조리 박살내면 이야기따위는 시작하지않겠지
명심하도록 달리는 기차에 중립은 없다.
일이 잘풀일때수록 조심해라, 그리고 작은 위화감을 간과하지마라. 호수에 퍼지는 작은 일렁임은 머나먼곳을 삼키는 폭풍의 미래니까 말이지..
윤감씨는 느긋한 휴방라이프를 하고싶지만 너무쉬면 안되니 일단 방송부터 노력하겠습니다 ~ 겨우 방송켰는대 만성피로가 엄청심해지는데 ~
나에게 중요한것은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가다. 그 마음에 따라 행동했다면 설령 보답 받지못한다하더라도 후회는 없다.
수수한 사축 윤감은 알고보니 최강 이였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날이다 ※경고※ 목감기때문에 오늘은 조금 잘생긴소리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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