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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는 녀석은 행동을 멈추지 않지. 그리고 배신또한 하지 않는다.
그..뭐야...그거다, 배가고파서 일단 우선도가 바뀐것 뿐이다. 별로 잊어버린게 아니라 순번을 바꿔도 이상이 없을것이라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 이라고 일단 말해두지
큭..! 무겁다. 마치 근육질거채 남성이 있는힘것 나를 바닥에 짖누르는듯한 감각이다
이것참 오래기다리게했군, 이 내가 증오가 가득한 지옥에서 돌아왔다.
유행이란 무엇이더냐, 이제금 시작되는 불꽃인가 아니면 한순간 일렁이는 여린촛불이더냐.. 이젠 그조차 모르겠구나. 어차피 지나면 한순간인것을. 나로썬 무엇 하나도 인지하지 못하겠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말을 알고있나? 그건 단순히 나이를 먹어 힘이 빠지는것을 의미한다. 마치 누구와같다고? 사실이지만 틀리다. 나는 늙어서가 아닌 지쳐가는거다.
반발심 이라고 알고있나? 이성과 논리 어느 한쪽으로 속하지않는 무의미하지만 감성적으로 따지면 이성적으로 납득할수있는 감정이다. 감정 또한 지성을포함한 훌륭한 논리 이기때문이다.
웃는 녀석일수록 강하다. 투쟁심이 엄청나거든
효율적인 커피. 선택이 아닌 결정이다. 내가 주문한 캔커피 150개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결과일뿐이지. 과연 그것을 중독이라고 할수있을까? 이해 와 납득은 결국 차이가 존재할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