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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육) 아무것도 없는데, 무언가를 바라고 아무것도 없는 채, 내일을 닫았어 아무것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으니까 여기서 찾아낸, 이 멜로디
(버미육) 슬픔의 바다에 가라앉은 나 눈을 뜨는 것도 귀찮아 이대로 끝없이 떨어져서 아무도 찾지 못하게 되는 걸까
(버미육) 상처의 수를 세며 아픔의 수를 손꼽아 헤아려 하나 남은 새끼손가락은 사랑스러움의 몫이야 후회할 일도 있겠죠 내 탓일 때도 있겠죠 언젠가는 붉은 실이 끊어지게 되겠죠
(버미육) 독을 먹는다면 접시까지, 욕심을 먹는다면 몸까지, 죄를 먹는다면 사람까지, 사랑을 먹는다면 무덤까지(디진다 돈까스 먹는다는뜻)
(버미육) 당신의 상냥함이 꺼림칙해져서 어느새 사랑은 독이 됐어
(버미육) 고생대 버튜버 텐메이 등장! 근데 뭐하지
(버미육) 공겜 괜히 한다고 했나?
(버미육) 항아리겜 황금항아리 켠왕은 아니고 적당히 횟수 채우는 방송 (아마도 언아카)
(버미육) 삿포로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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