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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만 해놓고 너무 바빠서 못한 프로젝트 자기 전에 잠깐 한 두판
누가 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고 왔는지 봅시다. (장기 프로젝트는 극비라 사람 없을 때 발표)
컨디션 관리를 위해 길지 않게 폭크리크
방송을 오래하려면 솥의 세 발이 필요하다.
스파링으로 공포증을 극복하고 승리의 폭풍리그
컴퓨터 터져서 다시 키고 마지막 인사(이런날도 있음...)
일해야 되는데 진짜 너무 집중 안되서 히오스 켜놓고 간간히 (오늘 목표는 탱커들 체험하기 해서라도 특성 좀 알아보기)
히오스 개인과외 받고 2배 강해진 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