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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는쏭] 코로나인지 장염인지 화장실을 넘모 들락거려서 힘들다 힘들어
[게임하는쏭] 일섬 아저씨가 못된 나는 쳐내기 아저씨라도 될 수 있을까
[게임하는쏭] 교토 침식
[게임하는쏭] 청수사 귀신 무대~
추억팔이라고 하기엔 밸런스도 엉망진창에 보스전 난이도도 얼탱이없어서 출퇴근길에 게임기 들고 레벨업하고 있자니까 현타가 오는 것이애오
제노니아1은 워리어가 사기라 그래서 연차 쓰고 쉬는김에 다시 키워왔어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365일 진료하는 병원에 수액이라도 좀 맞으러 갈까 했더니 열이 38.4도에 코로나라고 해서 당황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언노운 시그널] 센트럴 포트 탐색
[언노운 시그널] 루넘 채굴장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