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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쩐지 돈까스가 땡겨서 퇴근길에 가게 들러서 미니 쫄면이랑 세트로 먹고 옴
퇴근길에 할인하는 소떡소떡 사먹는게 낙이었는데 마트 정리들어갔는지 재고가 하나도 없더라
오늘도 나는 잘못 조립된 이케아 가구같은 붉은사막을 플레이한다네
이것 또한 쏭님의 은혜겠지요...
아아, 아무리 봐도 쿠사비 엔딩부터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에 진행하던 사이드 퀘스트가 궁금해
다른 엔딩 볼 수 있나 살짝 맛만 보는
뭔가 이래저래 열심히 하긴 한 것 같은데 딱히 성과는 없고 조금 지치는데 마침 비도 오는 날이구먼
멀쩡하게 퇴근하고나서 집에 돌아온 뒤 라면을 끓여먹고 시계를 보면 어느덧 저녁 9시가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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