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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부터
단순히 밤낮이 바뀐사람
no mic) 소리없는 아우성
창팝이 플리인사람
셋 세고 생각하면 돼 나만의 페이스로 나아가면 돼
no mic) 셋 세고 생각하면 돼 나만의 페이스로 나아가면 돼
조급해 하지 마라 애송이,
투시에 맞춰 도형을 그려보고 그림자를 돌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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