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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일차 -> 할거없는날 (시간남으면 발헤임)
121일차 -> 모두에게 잊혀졌을때 존재 그 의미를 상실한다
120일차 -> 잃어버린 것보다 아직 남아있는 것들을 생각하는 마음
119일차 -> 기본에 충실하는 사람
118일차 -> 미래가 창창한 오늘
117일차 -> 해도해도 제자리인거 같은 게임
116일차 -> 머리가 아프다(브리타42모드가 나왓다고??)
115일차 -> 혼자가 익숙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