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방문한 채널이 없습니다
5
2
40
10
생긴지도 모른 상처가 따가울 쯔음이면 서럽기도 하지요
짧) 흉통은 머물지만 이번 그늘은 지나가기를
e) 인체만 505시간 산책한 플탐 510시간 길치뉴비의 퀘스트 탐방
어제 기절했지만 오늘도 기절할것만 같은 기분이야
짧게 플래 양전하면 좋겠다
내가 살면서 천식이라는 말을 들을 줄은 몰랐지요
대충 원인불명의 질병은 사퍼와 같다.. 아마도..
실수가 용납되는건 언제까지일까
가끔은 노가리를 질겅질겅 물어도 되는것 아닐까
© 2024 위플뷰 (WefLView)
v0.1.272